- 금융 : 경제주체 사이에 돈이 융통되는 것
- 금리 : 돈의 가격; 돈을 빌려 쓴 대가(이자)의 원금에 대한 비율 (이자율), 현재 소비를 희생한 대가(기회비용), 돈의 시간가치
금리의 결정 : 자금의 수요(기업 투자)와 공급(가계 저축)에 의해 결정
- 경기 호황 = 기업 투자 증가 = 자금 수요 증가 >> 금리 상승
- 경기 불황 = 가계 소득 감소 / 가계 소비 감소 = 자금 공급 감소 >> 금리 인하
- 인플레이션 예상 = 화폐의 실질가치 하락 >> 금리 상승
- 높은 위험성 / 긴 차입 기간 >> 높은 금리
- 금리의 종류
- 단리 : A = P(1 + rt)
- 복리 : A = P(1 + r)^n
(A: 원리합계, P: 원금, r: 이자율, n,t: 기간)
- 실질금리 = 명목금리 - 물가상승률 (인플레이션 반영)
- 실효금리 : 표면금리에 이자의 계산방법, 세금 부과 여부 등을 고려한 것
- 수익률 = 이자금액 / 채권가격 >> 채권 가격과 수익률은 반비례
- 할인율 : PV(현재가치) = FV(미래가치) / (1+r)^n
- 금리의 영향 (금리와 물가는 역의 상관관계)
- 소비/투자 및 물가 조절 : 금리 상승 >> 저축 증가, 소비/투자 감소 >> 물가 하락
- 국가 간 자본 이동 : 국내 금리 상승 >> 해외 자본 유입
>> 금리 인상 >> 물가 하락 / 경기 둔화 (대출/투자 / 소비 감소 // 예적금/부동산 증가)
>> 금리 인하 >> 물가 상승 / 경기 부양 (대출/투자 / 소비 증가 // 예적금 감소)
- 장단기금리차 : 미래 경제 상황에 대한 시장의 기대 반영
- 경기 침체 예상 >> 정책금리 인하 기대 >> 장단기 금리차 감소/역전 가능
- 장단기 금리차 감소 >> 경기 호황 기대
- 금융시장 : 자금의 수요자와 공급자 연결(자금 중개), 거래 비용 절감, 유동성 제공, 가격 결정 및 정보 제공, 규율 기능
- 단기금융시장 : 콜, RP 등 만기 1년 미만 금융상품 거래, 유동성/안전성 중시, 중앙은행 통화정책(기준금리(1%=100bp) 조정)의 1차 파급경로
- 자본시장 : 주식, 채권 등 장기 자금 거래
- 금융기관의 겸업화
방카슈랑스(bancassurance) : 은행에서 보험 상품을 판매하는 금융서비스
- 신용 : 돈을 빌려 쓰고 약속한 대로 갚을 수 있는 능력, 보이지 않는 재산